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에 산업장관 "국민·시장 혼란 빠뜨린 심각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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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가짜뉴스 논란에 산업장관 "국민·시장 혼란 빠뜨린 심각한 사안"

김정관 장관은 이날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6개 경제단체 긴급 현안 점검회를 열고 "해당 보도자료의 작성과 검증, 배포 등 전 과정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대한상의는 지난주 3일 '상속세 부담에 자산가 유출 세계 4위'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김 장관은 "대한상의를 소관하는 주무 장관으로서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국민과 시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정책 환경 전반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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