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과 고향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8일까지 ‘2026 설 연휴 민생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재난·재해 예방(안전) △민생경제 회복(경제) △지역상권 활성화(상생) △소외 이웃 나눔(복지) △빈틈없는 의료체계 구축(의료) △쾌적한 환경 조성(환경) 등 6대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됐다.
경제 분야에서는 서민경제 안정과 소비 활성화에 방점을 두고, 도·시·군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가격 인상이 우려되는 주요 품목을 집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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