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푸른이, 8살 염토, 2살 키위…은퇴군견의 여생 준비 in 반려마루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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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푸른이, 8살 염토, 2살 키위…은퇴군견의 여생 준비 in 반려마루 여주

육군에서 탐지견·정찰보조견으로 활동하다 은퇴한 군견 3마리가 반려마루 여주에서 여생을 준비하게 됐다.

경기도는 5일 육군 군견 훈련소로부터 국가봉사동물 은퇴군견 세 마리를 데려와 보호 관리와 입양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반려마루 여주로 오게 된 군견 3마리의 이름은 ‘푸른’, ‘염토’, ‘키위’로 순서대로 리트리버, 셰퍼드 혼종, 말리노이즈 품종이며 은퇴군견과 비작전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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