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과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스)가 나란히 골맛을 봤다.
후반 29분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상대 진영 왼쪽에서 공을 뺏은 뒤 중앙의 세니 마율루에게 연결했고, 마율루는 수비 배후 공간으로 파고든 이강인에게 공을 건넸다.
2-2로 비긴 5위 베식타스(10승7무4패·승점 37)와 10위 알란야스포르(4승11무6패·승점 23)는 제자리 걸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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