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설 명절 승차권 암표 거래를 뿌리 뽑기 위해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섰다.
코레일은 최근 ‘미스터리 쇼퍼’ 단속 2건과 암표 제보 5건 등 총 7건의 암표 의심 사례를 적발해 국토교통부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부터 도입된 ‘미스터리 쇼퍼’는 코레일 직원이 직접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당근마켓, 번개장터 등)에서 암표를 구매해 판매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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