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 올해 첫 쌍매훈련…4·5세대 전투기 통합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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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올해 첫 쌍매훈련…4·5세대 전투기 통합작전

한·미 공군은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오산기지에서 올해 첫 쌍매훈련(Buddy Squadron)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매훈련은 한반도 내 한·미 전투기들이 양국 공군기지에서 교대로 실시하는 대대급 연합공중훈련으로 1991년부터 이뤄지고 있다.

올해 쌍매훈련은 훈련 차수별 참가 전력을 확대하고 전투기 출격 횟수도 대폭 늘리는 대신 연간 훈련 횟수는 8회에서 4회로 조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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