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프로그램 1462개를 운영한다.
시는 계획에 따라 독서 진흥, 특성화 서비스, 생애주기별 독서지원, 계기별 행사, 인문학 강연,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 7개 분야로 이뤄진 1462개 행사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2026년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를 확대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세대별·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관심사에 따라 독서하고,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넓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책의 도시 용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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