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다.
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1시47분께 미추홀구 용현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난다”는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65명과 펌프차 등 장비 27대를 투입, 불이 난 지 26분인 오후 12시13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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