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을 포함해 대형마트의 온라인 영업 제한을 없애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한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 개정으로 대형마트 주변 상권 활성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주 온라인에서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과 휴무일을 없애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진행자가 ‘이 법을 쿠팡 견제책으로 해석해도 되느냐’고 묻자 김 의원은 “ 그런 측면도 있다”면서 ‘대형 유통사들이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지 못해 쿠팡이라는 독점적 기업이 생겼고 그 폐해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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