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설 연휴, 불편은 줄이고 혜택은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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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불편은 줄이고 혜택은 늘린다"

특히 이번 대책은 단순 행정 지원이 아닌, 시민들이 명절 기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원적산·만월산터널 통행료 무료 시행, 응급실 24시간 운영, 대중교통 증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연휴 5일간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교통, 의료, 물가, 성묘, 문화시설 운영 등 생활불편 문의가 집중될 것에 대비해 인천시는 120 미추홀콜센터를 특별 운영하고, 설 연휴 관련 생활정보를 종합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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