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상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25만 원 규모의 디지털 바우처를 지원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진공은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이번 지원이 경기 침체로 힘든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고정비 경감 효과를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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