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가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의 비주얼 포스터 ‘스태추 버전(Statue ver.)’과 ‘레드 라이트 버전(Red light ver.)’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태추 버전(Statue ver.)’ 포스터 속 멤버들은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곡선미를 강조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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