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호주 건설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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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호주 건설시장 정조준

GS건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해외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 한다.

GS건설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허윤홍 대표가 호주에 방문, 현지에서 수행중인 인프라 현장점검을 비롯, 빅토리아주 주요 인사 및 컨소시엄 파트너사 CEO 면담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호주 사업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2021년 호주 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GS건설은 도로·지하철 터널 공사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통해 수행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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