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숙 경기도의원, “전통시장 관리 전문성 강화하고, 경기신보 차세대 시스템 중단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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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경기도의원, “전통시장 관리 전문성 강화하고, 경기신보 차세대 시스템 중단 책임 물어야”

이 의원은 “현재 전통시장 사업은 상인들이 공모사업을 직접 신청하고 수행하는 구조”라며, “생업에 바쁜 상인들에게 과도한 행정 부담을 지우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경기신용보증재단 업무보고에서는 좌초된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날 선 비판이 이어졌다.

끝으로 이병숙 의원은 “전통시장 지원과 정보시스템 구축 모두 도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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