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 2026 업무보고에서 킨텍스 건설 현장 안전 강화 및 경제실 민생 행정 쇄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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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 2026 업무보고에서 킨텍스 건설 현장 안전 강화 및 경제실 민생 행정 쇄신 주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월 6일 열린 2026년도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경제실과 킨텍스를 대상으로 각각 예산의 선제적 조기 집행과 대형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 및 노사 관계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김선영 부위원장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강조했던 ‘노동권 보호’와 ‘현장 중심 행정’의 연장선상에서, 특히 올해 본격화되는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김 부위원장은 킨텍스 대표이사에게 ▲대형 공사 현장 특화 안전 관리 체계 ▲노란봉투법 발효에 따른 노사 분규 대응 대책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상황 등을 종합하여 별도로 대면 보고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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