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여전히 막내, 더 땀흘려야죠" 삼성 아기사자들의 의기투합 "우리 매일 30분씩 야간 스윙하자"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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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여전히 막내, 더 땀흘려야죠" 삼성 아기사자들의 의기투합 "우리 매일 30분씩 야간 스윙하자" [IS 피플]

"우리 매일 30분씩 야간 스윙하자." 지난달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미국령 괌으로 떠나는 심재훈(20)-함수호(20) 듀오에게 물었다.

"(1차 캠프에서) 야수는 우리가 여전히 막내다"라며 "아직 갈 길이 멀다.더 많이 배워야 하고 더 많이 훈련해야 한다.이번 캠프에서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면서 열심히 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함수호는 "형우 선배와 이야기를 많이 했다.스윙할 때 다리가 빨리 떨어지니까 타이밍이 안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시면서 스윙을 할 때 밸런스를 길게 가져가라고 해주셨다.말씀해 주신 부분을 보완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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