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유니폼을 벗은 클레이튼 커쇼(37)가 해설위원으로 새출발한다.
미국 NBC는 9일(한국시간) "커쇼와 앤서니 리조, 조이 보토를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커쇼는 리조, 보토 등과 함께 '선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게임 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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