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E-9 시험, 면접 배점 높인다…심층질문 도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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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E-9 시험, 면접 배점 높인다…심층질문 도입도

비전문취업(E-9) 외국인 근로자를 선발할 때 실시하는 기능시험에서 면접 배점이 높아지고, 안전 관련 심층 질문이 새로 도입된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작년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고용허가제와 외국인력 선발포인트제 기능시험 면접 평가 방식을 개선했다고 9일 밝혔다.

임승묵 공단 국제인력본부장은 "이번 선발평가 방식 개선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역량과 안전 인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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