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래詩 개정칠곡책방(대표 조미숙)은 오는 2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한국 대표 감성 시인 이정하를 초청한 ‘산아래서 詩 누리기’ 북토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정하 시인의 베스트셀러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를 비롯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등 대표 시집 세 권의 동시 재발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정하 시인은 오랜 시간 사랑과 이별, 그리움과 인간 내면의 결을 섬세하게 길어 올린 시편들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독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