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장 기업 모트렉스(118990)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미래차 분야)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모트렉스 판교 사옥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아키텍처 기반 자율주행 통합 시스템 구현 실습'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모트렉스는 공간 제공을 넘어 커리큘럼 설계, 실습 인프라 구성, 현업 인력 투입까지 교육 전반을 주도했다.
모트렉스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자율주행·SDV 시대에 대비한 산업 현장형 고급 인재 양성 전략의 일환"이라며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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