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심 인근 금정봉 산불의 불길이 9시간 만에 잡혔다.
9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38분께 부산진구 초읍동과 동래구 사직동에 접한 해발 399.3m 금정봉 8부 능선에서 불이 발생했다.
다행히 0시 34분 소방대응 1단계로 하향됐고, 오전 4시 46분에 해제된 데 이어 화재 발생 9시간여 만인 오전 5시45분에 불길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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