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명동밥집서 배식 봉사…"따뜻한 한끼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비맥주, 명동밥집서 배식 봉사…"따뜻한 한끼 전달"

오비맥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을 비롯한 오비맥주 임직원 10여 명은 지난 4일 오후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제공=오비맥주)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온기를 나누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며 “따뜻한 식사 한 끼가 희망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