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영끌 생계형 '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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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영끌 생계형 '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 복귀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

‘건물주’는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하정우는 극 중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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