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는 올해 설 명절에만 만나볼 수 있는 ‘설 특별 피자박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13일부터는 ‘새해 복 봉투’ 제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추석의 의미를 담은 가윗날 피자박스, 2024년엔 한글날 맞이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여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설 특별 피자박스는 마치 선물을 들고 고향에 찾아가는 듯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