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위기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8회에서는 시대의 아픔으로 남은 1997년 외환 위기(IMF 사태)와 모진 풍파를 만나 더욱 혼란스러워져 가는 한민증권 내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홍금보(박신혜 분)는 ‘예삐’ 후보로 꼽혀 왔던 ‘소.방.차’의 키보드를 매만져 각각 다른 글자의 자판을 고장냈고, ‘예삐’에게서 받은 메일 내에 누락 된 글자와 대조하는 트릭을 통해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이 내부 고발자라는 것을 파악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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