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크리스 고터럽(미국)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연장전을 벌인 끝에 연장 첫 홀인 18번 홀(파4) 버디를 잡은 고터럽이 우승했다.
마쓰야마는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이 대회 세 번째 우승을 노렸으나 4라운드 마지막 홀과 연장 첫 홀 등 두 번의 18번 홀에서 삐끗한 바람에 준우승에 만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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