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돌아온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마르세유와 경기에서 리그 2호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16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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