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에서 글로벌 청소년 CSR 프로그램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삼성전자와 IOC는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홍보대사들의 창의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밀라노 현지에서 전시관도 운영한다.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은 "삼성전자는 기술 혁신과 스포츠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전세계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창출에 힘써 왔다"며 "이들이 기술과 스포츠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끄는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IOC와 함께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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