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를 키워드로 한 자체 패션 브랜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GS샵) GS샵에 따르면 이번 시즌 패션 브랜드의 공통 콘셉트는 울·실크·레더 등 소재 중심의 고급화다.
모르간은 소재 중심 전략을 통해 지난해 F·W 시즌 주문액 10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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