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후다닥 매도…‘잘못 꽂힌 비트코인’ 이미 현금화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받자마자 후다닥 매도…‘잘못 꽂힌 비트코인’ 이미 현금화됐다

빗썸은 당첨자 249명에게 총 62만원을 지급하려 했지만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하면서 62만개의 비트코인이 각 계정에 지급됐다.

보도에 따르면 빗썸은 사고 발생 35분 뒤부터 오지급 계좌의 거래와 출금을 차단하기 시작했지만 그 사이 일부 당첨자들이 비트코인 1788개를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빗썸은 매도된 물량 가운데 상당 부분을 원화나 다른 코인 형태로 회수하는 데 성공했지만 지난 7일 새벽 4시 3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 125개 상당은 되찾지 못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