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효율적 제설위해 '사전제설 개시정보 운용모델' 개발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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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효율적 제설위해 '사전제설 개시정보 운용모델' 개발 적용중

경기도가 시군별로 진행되는 제설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경기도 사전제설 개시정보 운용모델을 개발해 적용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시군 자체적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제설장비‧인력의 전진배치 지연, 제설시기 놓침, 제설제 준비 부족 등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으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중심이 돼서 제설작업을 총괄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2월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까지 예보된 강설에 대비해 강설 시작 이틀 전인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2차례 ‘경기 안심 제설’을 시군에 공유하고, 2월 1일 오후부터 제설 장비와 인력을 선제적으로 전진 배치하는 등 사전제설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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