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리그 2호골을 기록했다.
마르세유(승점 39)는 리그 4위에 자리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16경기에 나서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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