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거주하는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19∼20세 청년 28만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9세가 된 2007년생은 물론 지난해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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