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 로빈에서 3연승에도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한국은 9-5로 승리하며, 전날 미국과 이날 에스토니아전에 이어 3연승을 질주했다.
또 한국은 6엔드에서 2점을 내줬으나, 7엔드 2점 8엔드에서 1점을 추가하며 캐나다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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