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중원을 이끄는 이강인(25)이 부상 복귀 후 2번째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대승과 선두 등극을 이끌었다.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해 11월 23일 르아브르전 이후 이번 시즌 리그 2호 골을 기록했다.
PSG는 이강인의 활약에 힘입어 마르세유를 5-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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