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임라라 "두달간 피흘리고 못 걸어" 운동 도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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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임라라 "두달간 피흘리고 못 걸어" 운동 도전 (엔조이커플)

영상에서 손민수와 임라라는 쌍둥이 자녀들을 부모님께 맡겨두고 헬스장으로 이동했다.

손민수는 "자기 운동해도 되겠어? 몸이 아직 회복 안 됐을 텐데?"라며 임라라의 운동 도전에 걱정부터 드러냈다.

이를 들은 손민수는 "우리 몸이 막 굳어 있고 그러니까"라며 부모님들이 운동을 보낸 이유를 짚어줬고, 임라라는 "우리 엄마는 내 건강을 위해서 나를 보내고 나는 나 지금 운동가는 게 내 자식들 잘 키우고 싶어서 운동 가는 거다.내리사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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