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유종의 미 거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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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유종의 미 거둘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를 시작한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과 정영석이 노르웨이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김선영-정영석은 9일 오후 6시 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누스 네드레고텐과 맞붙는다.

올림픽 최종 예선인 퀄리피케이션이벤트(OQE) 플레이오프(PO)를 통해 이번 대회 출전권을 따낸 김선영-정영석의 마지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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