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이 불과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브라질 축구의 아이콘 네이마르(34·산투스)의 미래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만일 네이마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은퇴를 고려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67·이탈리아)은 “네이마르는 100%의 몸 상태일 때만 월드컵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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