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공포의 협곡 그네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렇게 광활한 블랙캐년의 모습에 감탄하던 중, 이성민은 절벽 뷰 그네로 향했다.
이성민은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그네 타자"며 즉석 내기를 걸었고, 김종수는 "저거 타다가 손 놓으면 가는 거야"라며 아찔한 그네의 모습에 섬뜩한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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