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통시장 내부까지 상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입체지도 서비스가 시작된다.
복잡한 골목과 밀집된 점포 구조 때문에 원하는 상점 찾기가 어려웠던 전통시장에 처음으로 ‘시장 안 주소’가 만들어졌다.
강옥현 디지털도시국장은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에 디지털 지도를 얹은 것이 아니라, 전통시장을 관리 가능한 공간으로 전환한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이용 편의와 시장 관리 효율을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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