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진화되면서 산림 당국은 밤사이 잔불 진화를 이어갔다.
당국은 8일 오후 6시께 산불 발생 20여시간 만에 주불 진화 완료를 선언했으나 오후 8시 30분께 산불이 재발화하면 산불신속대응팀 인력과 장비를 투입,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1시께 불길을 잡았다.
밤사이 인력 325명과 장비 114대를 투입해 잔불 정리를 계속한 데 이어 9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 17대와 장비,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완전 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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