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캡틴! 4연승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찬스 놓친 세슈코 개인 강습...브루노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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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캡틴! 4연승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찬스 놓친 세슈코 개인 강습...브루노의 리더십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베냐민 세슈코에게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유는 2-0으로 승리했다.

한편 페르난데스는 이번 경기 골을 터뜨리면서 맨유 통산 공격포인트 200개(104골 96도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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