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쿠콘 대표 “QR결제 가맹점 200만…인프라가 쿠콘 스테이블코인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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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 “QR결제 가맹점 200만…인프라가 쿠콘 스테이블코인 강점”

"쿠콘은 QR결제 가맹점 200만개, ATM은 4만대, 프랜차이즈 가맹점 10만개 등 스테이블코인 도입 후 유통이 이뤄질 수 있는 인프라가 저희 강점입니다.USDT를 원화로 정산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결제 사업 확대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쿠콘이 스테이블코인 플레이어로서 가지는 강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종현 대표는 "쿠콘이 본격적으로 글로벌 결제 사업을 확대해야 하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 '한국 결제 사업, 데이터 사업은 쿠콘을 통하면 된다'라는 걸 알리기 위해 참여했다"라며 "2023년부터 참석했는데 2025년에는 부스에 기업 CEO들이 많이 참여해 한국 시장에 QR결제나 ATM출금 서비스 시현이 이뤄지는걸 눈여겨 봐 계획에 없던 제휴도 많이 이뤄졌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쿠콘이 상장하는 등 발전할 수 있었던건 회원사들이 쿠콘의 데이터를 활용해줬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실제로 협회 부회장사는 쿠콘 데이터를 활용하면서 쿠콘과 같이 성장해준 업체가 대부분으로, 회원사들에게 쿠콘이 받은걸 돌려주기 위해 회장에 출마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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