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부상을 당하지도 않았는데 명단에서 제외가 됐다.
김민재는 없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다.이탈리아 클럽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이 없다.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여름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김민재와 뮌헨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다"고 언급하면서 김민재 이적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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