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아마미카와쇼 구장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네 조로 나뉘어 훈련한 선수들 중 내야수 윤도현, 박민, 정현창, 이호연은 사령탑의 지도 속에서 수비 훈련에 임했다.
한창 훈련이 이어지던 중 이 감독이 네 선수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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