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결승전서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5-5 무승부 후 5-4 승부차기 승리를 거뒀다.
승부차기에서 이란의 1번 키커가 실축하면서 인도네시아로 분위기가 기울었다.
이란은 1999년 첫 대회부터 2026년까지 치러진 총 18번의 대회 중 무려 14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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