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안세영 '월클 케미' 폭발!…사상 첫 아시아 제패 이끌었다→'배드민턴 여제'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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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안세영 '월클 케미' 폭발!…사상 첫 아시아 제패 이끌었다→'배드민턴 여제'가 웃는다

한국 배드민턴 레전드 박주봉 감독의 치밀한 전략과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의 확실한 마무리가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한국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

말레이시아는 이번 대회 여자복식 세계 2위 펄리 탄-무랄리타나 티나 조가 불참했고, 단식에서도 랭킹 30위 내 선수가 없어 한국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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