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통산 400번째 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후 시상대 위에서 큰절을 올렸다.
또한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상호(은메달) 이후 8년 만에 나온 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대 두 번째 메달이다.
김상겸의 은메달로 대한민국 선수단은 밀라노 올림픽 첫 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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