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팀, LIV 골프 데뷔전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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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GC팀, LIV 골프 데뷔전 '공동 8위'

코리안GC가 LIV 골프 개막전에서 단체전 공동 8위에 오르며 첫 단추를 무난하게 끼웠다.

(사진=LIV골프) 안병훈·송영한·김민규·대니 리의 코리안GC는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5언더파를 합작했다.

LIV 골프 단체전은 팀 소속 선수 4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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