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간판 요한네스 클레보가 동계 올림픽에서 통산 6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클레보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10㎞+10㎞ 스키애슬론에서 46분11초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이번에 6개 종목에 출전하는 클레보는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8개) 경신을 향해 힘차게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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